80년대생 임원 전면 배치…VC 업계에 부는 ‘세대교체’ 바람 - 변준영 동문 (경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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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지난 8월 인사를 통해 1984년생인 변준영 전 심사역을 신임 부사장으로 발탁했다. 변준영 부사장은 카이스트 경영공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3년 컴퍼니케이에 합류해 직방과 샌드박스네트워크, 레이니스트 등에 투자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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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금융 https://cnews.fntimes.com/html/view.php?ud=202112141401334681ee0209bd21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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