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수장들 신년 키워드 공통점은? - 김창한 동문(전산)

  • 총동문회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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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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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게임업계 수장들도 신년이 되자 포부를 각각 밝혔는데요. 이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한 단어는 바로 ‘글로벌’입니다.


다만 글로벌을 공략하겠다고 내놓은 전략들이 조금씩 다릅니다. 위메이드는 ‘블록체인 플랫폼’, 크래프톤은 ‘엔터테인먼트’, NHN은 ‘메타버스·블록체인·대체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 이하 NFT)’, 넷마블은 ‘경쟁력 있는 게임’, 카카오게임즈는 ‘비욘드 코리아’로 글로벌 시장을 노립니다.


(내용 생략)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또한 호랑이띠 인물로 함께 주목 받았습니다. 올해 크래프톤은 산하에 있는 해외 게임 제작 스튜디오와 함께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세계 수준에 도달한 기술력을 더욱 발전시키고 선도적으로 활용해 콘텐츠 가치를 높이겠다는 취지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IP)에서 형성된 세계관인 ‘펍지유니버스’를 확장해 더 큰 팬덤을 형성하는 한편 새로운 게임 시장인 인도, 중동에서 선도적 지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크래프톤은 펍지유니버스 세계관을 활용한 웹툰이나 다큐멘터리를 공개하는 등 콘텐츠 산업에서도 크게 활약한 바 있습니다.


김창한 대표는 “크래프톤은 게임이 가장 강력한 미디어가 될 것임을 믿는다”며 “전 세계 팬들이 경험하는 엔터테인먼트 순간을 무한히 연결하는 세계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내용 생략)


출처 : 딜라이트닷넷 http://www.delight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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