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의 잇따른 ‘비보험 출신’ 인재 영입, 왜 - 홍선기 동문(전기및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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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7

디지털 전환·신사업 추진 등 시장 변화에 '전문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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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 가운데에서도 보수적인 기업문화를 가진 보험사들이 '보험' 경력이 없는 인재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 ‘신사업 추진’ 등 보험업을 넘어선 다양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구축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지난해 말 임원 인사에서 홍선기‧박준규 상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두 사람은 디지털 부문과 글로벌사업 부문의 전문가로 보험 경력은 없다. 홍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카이스트에서 학사와 석‧박사를 모두 취득한 인재다. 구글 프로덕트 매니저, 현대카드 디지털사업본부 상무, 아마존웹서비스 경영진 기술 파트너 등으로 근무한 이력을 갖고 있다. 삼성생명에는 지난해 6월 입사해 디지털부문 최고경영자(CEO) 보좌역을 담당하고 있다.


(내용 생략)


출처 : FETV https://www.fetv.co.kr/news/article.html?no=105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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