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렬 동문(전기및전자공학부 석사 80) 성균관대 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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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전자공학과 학부를 졸업한 신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을 거쳐 미국 조지아공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4년부터 성균관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정보통신대학장을 지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성균융합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신 교수는 성균관대에서 신설 학문 영역들과 인연이 가깝다.

2007년 정보통신공학부장으로 지내던 당시 3개 학과를 신설했다. 2007년에는 소프트웨어학과를 신설해 학계와 산업계를 잇는 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균관대는 올해 세계대학평가기관인 영국 `타임스고등교육`이 발표한 `2019년 THE 세계 대학 순위`에서 82위에 올라 국내 대학 중 2위를 기록하면서 3년 연속 종합 사립대 중 1위를 차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 교수는 "적극적인 소통과 헌신적인 자세로 구성원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이를 바탕으로 성균관대가 4차 산업혁명 변혁기에 글로벌 리딩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이사장 서정돈)은 8일 600주년기념관에서 신동렬(사진) 제21대 성균관대 총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임기는 4년. 신 총장은 정보통신대학장, 성균융합원장 등을 역임했다.

[출처: 중앙일보] [사랑방] 신동렬 성균관대 제21대 총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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