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 ETRI 김명준 원장 인터뷰

​김명준 ETRI 원장 인터뷰


KAIST 출신 후배들이 모두 내 자식 같다는 김명준 원장의 말을 빌려 본 대담을 아들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로 구성해 보았다. 후배들을 위한 김명준 원장의 메시지를 편지에 담았다.

    

7f104d3b7492871ef6cb6e83b0b00018.PNG 

b7aacd8407af4fbefac45860d5778389.PNG
 
775dd7225eedebf906a1c1e3f4abe0f6.PNG
3e9670baa0e10dc059bb1eea59c8b739.PNG

405ccef42d17b6bb8223e1993317cdcd.PNG
867bdaf10dde1dda9d31e64e525b58a0.PNG

 


6c08e588f7f9a44a77badb844d058db3.PNG
cd1926bd6be9799522e48b7605c74250.PNG
 





0
0
\
1596693801//3600//1596697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