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헌 KAIST 교수, 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 위촉

1604199175983_1_115311.jpg이도헌 KAIST 교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공]
 

[아이뉴스24 최상국 기자] 이도헌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사진)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신규 심의위원으로 위촉됐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최근 임기가 종료된 나흥식 위원의 후임으로 이도헌 교수를 선임했으며, 향후 총 10명의 위원으로 심의회의를 꾸려가게 된다고 밝혔다.

이도현 교수는 KAIST 전산학 박사 출신으로 한국생명정보학회 회장, 과기정통부 유전자동의보감사업단장을 역임했다. 자문회의는 “대형 국책사업 수행 등 연구경험이 풍부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한 컴퓨터 가상 인체기술 개발 분야의 대표 전문가”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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