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대표 김후식 둉문), 350억 들인 '제조·연구시설' 경기도 화성에 완공

"비파괴검사,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생산 능력 2배 늘 것"

뷰웍스가 350억원을 들여 경기도 화성시에 구축한 뷰웍스가 350억원을 들여 경기도 화성시에 구축한 '제조·연구시설'. [사진=뷰웍스]
뷰웍스는 경기도 화성시에 제조·연구시설을 완공하고 개소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뷰웍스는 1999년 설립된 의료·산업용 이미징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와 고해상도 산업용 카메라 등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방사선 암 치료' 기기 개발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비파괴검사(NDT),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분야 수요가 급증하며 연구개발과 생산 시설 증대가 필요했다. 이를 위해 뷰웍스는 지난 5월부터 350억원을 들여 화성에 사업장을 착공했다.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총 연면적은 8333제곱미터(약 2525평)이다. 화성 사업장에는 생산제품 오염 방지를 위한 클린룸을 구축하고 자동화된 생산라인을 신설했다. 

김후식 대표는 "화성 사업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도전과 혁신의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이미징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넘버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뷰웍스는 화성 사업장이 완공됨에 따라 비파괴검사, 동영상 엑스레이 디텍터 생산 능력이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0
0

동문동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