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영 동문(재료공학과), 한화솔루션 첨단소재 부문 NxMD 사업실장 부사장

(상단 기사 생략)



한화솔루션 첫 여성 부사장 타이틀을 거머쥔 장세영 부사장은 케미칼 부문에 신설된 NxMD(Next Generation Materials & Devices) 실장을 맡았다.


NxMD는 차세대 전자재료와 부품 분야의 신사업 발굴이 주요 과제다. 첨단소재 부문과의 업무 연관성이 높지만, 화학 원재료를 기초로 한다는 점에서 케미칼 부문 소속이 됐다.


장 부사장은 1974년생으로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재료공학과를 졸업한 뒤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삼성전자 메카트로닉스연구소(현 생산기술연구소) 마이크로나노 기술연구팀을 거쳐 2008년 무선사업부 선행H/W개발그룹 수석, 2011년 선행요소기술그룹장을 맡았다.


개발 전문가인 장 부사장은 삼성전자 근무 당시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의 배터리 수명 향상과 설계를 맡았다. 성과를 인정받아 30대이던 2013년 유리천장을 깬 여성임원으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하단 기사 생략)


출처 :  뉴스웨이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1070716064846792  한화솔루션, 삼성전자 출신 잇따라 영입···‘차세대 소재’ 힘준다

0
0

동문동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