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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팀, AI 월드컵서 'AI축구·기자' 분야 우승
- 총동문회관리자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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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KAIST) 학생들이 ‘인공지능(AI) 월드컵 2019 국제대회’에서 ‘AI 축구’ 종목과 경기 결과를 기사화하는 'AI 기자' 종목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카이스트는 1일부터 사흘간 대전 유성구 KAIST에서 인공지능 로봇 축구대회인 AI 월드컵 2019 국제대회를 열었다. 3일 오후 AI 월드컵 2019 국제대회 시상식을 열고 경기 결과를 발표했다.
AI 월드컵은 딥러닝 등 AI 소프트웨어 기술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2017년 KAIST가 세계 최초로 개최한 대회다. 첫 대회는 국내 대회로 치르고, 2018년부터 국제대회로 전환해 2019년 두 번째 국제대회를 열었다. 본 경기인 'AI 축구' 외에도 'AI 경기해설', 'AI 기자' 등 세 가지 경기가 열렸다.
카이스트의 케이브이아이랩팀은 한국, 미국, 브라질 등 8개국, 16개팀이 1팀에 5명의 로봇 선수가 출전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뤘다. 미화 1만달러(1150만원)의 우승 상금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