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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WS대학원
리베스트, '개척자 정신'으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 뻗는다 - 김주성 동문(EEWS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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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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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공학부
홍기현 코르트 대표 "독립 원년…테슬라처럼 혈압계 재정의" - 홍기현 동문(경영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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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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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화학공학과
[연구]KAIST-한화솔루션, 석유 유래 나프타 대체할 ‘친환경 바이오 플랫폼’ 구축
< (왼쪽부터) 한화솔루션 방현배, KAIST 문천우, KAIST 신디, KAIST 기민정, KAIST 이상엽, 한화솔루션 조창희, (상단) KAIST 조재성, 한화솔루션 장남진 > 우리 대학은 KAIST-한화솔루션 미래기술연구소가 한화솔루션과 손잡고 폐자원을 활용해 플라스틱과 섬유용 친환경 원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바이오 기술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최근 석유화학 산업의 필수 원료인 나프타의 가격 급등과 공급 불안으로 대체 원료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성과는 자원 공급 안정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한 미래형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이 기술은 바이오디젤 생산 공정에서 버려지는 부산물인 ‘글리세롤’을 원료로 삼는다. 버려지는 폐자원을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하기 위해 플라스틱과 화장품의 핵심 소재인 ‘1,3-프로판디올(1,3-PDO)’을 생산하는 고효율 미생물을 개발하고 발효 공정을 최적화했다.이번 연구는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수준에 도달했다. 연구팀은 실험실 규모를 넘어 대형 공장 설비 적용에 앞서 시험 생산이 되는 300L 규모의 파일럿 공정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AI이미지) 1,3-프로판다이올(1,3-PDO) 생산을 위한 미생물 기반 공정 > 이는 연구실의 성과가 실제 공장에서도 똑같이 재현될 수 있음을 증명한 것으로 기술의 완성도를 보여준다.또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미생물의 대사 과정을 사전에 설계하는 ‘디지털 설계 기술’과 항생제 없이도 안정적으로 원료를 뽑아내는 ‘무항생제 공정’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생산 비용은 낮추고 환경 규제 리스크를 줄이며 친환경 가치를 극대화했다.< 1,3-PDO 생산을 위한 미생물 기반 대사공학 전략 모식도 > 이번 성과는 2015년 11월 첫 발을 뗀 양측의 협력이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이어져 온 값진 결실이다. 이는 KAIST의 독보적인 학술적 역량과 한화솔루션의 탄탄한 사업화 역량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일궈낸 산학 협력의 대표적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다. 또한 본 연구는 KAIST와 한화솔루션 연구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행됐다.이번 친환경 바이오 플랫폼 연구를 통해 총 6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13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은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 케미컬 엔지니어링(Nature Chemical Engineering) 5월 12일 자에 게재됐으며, 5월호 표지논문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표지논문은 해당 호를 대표하는 연구 성과에만 선정되는 만큼, 이번 연구의 학문적 중요성과 파급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논문명: High-titer, antibiotic-free, pilot-scale production of 1,3-propanediol by engineered Corynebacterium, DOI: 10.1038/s44286-026-00389-w※ 저자: 조재성(KAIST, 제1저자), 신디 프리시리아 수르야 프라보워 박사(Cindy Pricilia Surya Prabowo)(KAIST, 제1저자), 한태희 박사(KAIST), 문천우(KAIST), 고유성(KAIST), 조창희 박사(한화솔루션), 김제웅(KAIST), 김원준 박사(한화솔루션), 방현배 박사(한화솔루션), 이재은(KAIST), 기민정(KAIST), 장남진 박사(한화솔루션), 이상엽(KAIST, 교신저자)한화솔루션 김정대 연구소장은 “이번 연구는 바이오 기반 원료를 활용해 기존 석유화학 공정을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지속가능한 화학소재 생산과 산업 적용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KAIST 이상엽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는 “이번 연구는 미생물 기반의 화학물질 생산이 실험실을 넘어 실제 산업 규모로 충분히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화학소재를 더욱 친환경적으로 생산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KAIST총동문회
- 2026-05-20
동문소식 > 모교 소식 >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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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
[연구]기후적응의 역설 규명...“또 다른 불평등 부를 수도”
< (왼쪽부터) 조혜민 박사과정, 김승겸 교수 > 도시공원 조성, 습지 복원 등 녹지와 수공간을 활용하는 ‘그린-블루 적응(Green-Blue Adaptation·녹지·수공간 기반 기후적응)’은 기후 위기 시대 도시의 홍수·폭염 피해를 줄이는 대표적 기후적응 전략으로 꼽힌다. 그러나 우리 대학과 국제연구진이 이러한 기후적응 정책이 역설적으로 집값 상승과 인구 유입을 촉진해 기존 저소득층 주민의 거주 불안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대륙 규모 데이터로 처음 입증했다.우리 대학은 AI미래학과 김승겸 교수 연구팀이 북경대, 뉴욕상하이대 연구진과 함께, 아프리카 32개국 도시를 분석해 기후적응 정책이 도시 회복력을 높이는 동시에 사회적 배제 압력을 유발할 수 있는 ‘젠트리피케이션 역설(Gentrification Paradox·환경 개선이 오히려 원주민 밀려남으로 이어지는 현상)’을 실증적으로 규명했다고 18일 밝혔다.연구팀은 아프리카 32개국 221개 도시권 내 5,503개 행정단위를 대상으로 2005년부터 2024년까지의 변화를 추적했다. 위성영상 분석과 사회·경제 데이터를 결합해 그린-블루 적응이 실제 도시와 주민 삶에 미친 영향을 정밀하게 분석했다.특히 연구팀은 기후적응 정책이 환경 개선 효과뿐 아니라 주택가격 상승과 인구 이동 등 사회·경제적 변화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했다.이를 위해 정책 효과의 인과관계를 분석하는 이중차분법(Difference-in-Differences·정책 시행 전후 변화를 비교해 정책 효과를 검증하는 통계 기법)을 적용해 그린-블루 적응이 도시 변화에 미친 영향을 검증했다. 이번 연구는 아프리카 전역에서 기후적응과 젠트리피케이션 간 인과관계를 규명한 첫 대륙 규모 분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시별 그린-블루 적응 지수와 젠트리피케이션 지수의 연평균 변화율 > 분석 결과, 기후적응 시설이 조성된 지역은 그렇지 않은 지역보다 종합 젠트리피케이션 지수(Composite Gentrification Index·주택가격·인구 유입·지역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지표)가 평균 약 4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가격은 약 13% 상승했으며, 외부 인구 유입 역시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기후 위기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이 역설적으로 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을 심화시키고 기존 공동체를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행정단위별 그린-블루 적응 개입 시작 시점 분포 > 이번 연구는 기후적응을 단순한 인프라 구축의 문제가 아니라, 혜택과 부담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의 ‘분배 문제’로 바라봐야 함을 시사한다. 연구팀은 앞으로의 기후 정책이 녹지와 수공간 확충에 그치지 않고, 토지 소유권 보호와 공공주택 공급, 개발이익 환수 등 주거 안정 대책과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제언했다.김승겸 교수는 “기후적응 정책은 도시를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지만, 동시에 집값 상승과 인구 이동을 불러와 기존 주민들의 주거 불안을 키울 수 있다”며 “앞으로의 기후 정책은 환경 개선뿐 아니라 취약계층 보호와 주거 안정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에는 KAIST 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 조혜민 박사과정생, 북경대 우롱펑(Longfeng Wu) 교수, 뉴욕상하이대학 관청허(ChengHe Guan) 교수가 참여했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시티즈(Nature Cities)에 4월 13일 게재됐다.※ 논문명 : The gentrification paradox of green-blue adaptation in African cities, https://www.nature.com/articles/s44284-026-00432-0※ 저자 정보 : 김승겸 (한국과학기술원, 제1 저자 및 교신저자), 조혜민 (한국과학기술원, 제2 저자), Longfeng Wu (북경대, 제 3저자), ChengHe Guan (뉴욕상하이대, 공동 교신)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AI기반 미래기후기술개발 원천연구사업의 ‘AI기반 기후-인간 상호영향 차세대 통합평가모델 개발’ 과제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KAIST총동문회
- 2026-05-20
동문소식 > 모교 소식 >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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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과학과
[연구]“왜 과거 기억에 머무를까?”...KAIST, 기억 전환 스위치 규명
< (왼쪽부터)KAIST 한진희 교수, 김무준 박사 > “치매나 인지저하 환자들은 왜 과거 기억에 머무를까?”우리 대학 연구진이 우리 뇌 속에서 최신 기억을 선택적으로 불러오는 ‘신경 스위치’의 존재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뇌가 과거 기억과 새로운 기억 사이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택하는 원리를 밝혀낸 것으로, 향후 기억력 감퇴와 인지 유연성 저하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우리 대학은 생명과학과 한진희 교수 연구팀이 내측중격(Medial Septum, MS·기억과 학습을 조절하는 뇌 영역)과 내측내후각피질(Medial Entorhinal Cortex, MEC·해마*와 연결돼 기억 정보를 처리하는 뇌 영역)을 잇는 특정 신경 회로가 과거 기억과 최신 기억 사이를 전환하며, 상황에 맞는 최신 정보를 선택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고 17일 밝혔다.*해마(hippocampus): 새로운 기억을 만들고 저장하는 핵심 뇌 부위우리는 매일 새로운 경험을 통해 기억을 업데이트하며 살아간다. 예를 들어 어제보다 오늘 방문한 식당이 더 만족스러웠다면, 뇌는 기존 기억을 수정해 새로운 정보를 반영한다. 이처럼 과거와 현재의 기억 사이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택하는 능력은 의사결정, 문제 해결, 미래 예측, 논리적 추론과 같은 고차원 인지 기능의 핵심이다. 그러나 뇌가 어떤 원리로 기억을 구분하고 전환하는지는 오랫동안 밝혀지지 않았다.연구팀은 뇌 깊숙한 곳에 위치한 내측중격에 주목했다. 내측중격은 해마의 활동 리듬을 조절하며, 뇌가 정보를 효과적으로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도록 돕는 ‘조율자’ 역할을 하는 영역이다.연구 결과, 내측중격의 특정 신경세포가 기억 정보를 처리해 해마로 전달하는 뇌 영역인 내측내후각피질로 신호를 보낼 때 뇌는 최신 기억을 더 잘 떠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AI이미지) 과거·최신 기억 선택을 조절하는 MS-MEC 억제성 신경회로 스위치 > 반대로 연구팀이 빛을 이용해 이 신경 회로를 인위적으로 차단하자 실험동물은 최신 정보를 활용하지 못하고 과거 방식대로 행동했다. 기억 저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마의 신경 활동 역시 과거 상태로 되돌아갔다. 이는 해당 회로가 여러 기억 가운데 현재 상황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선택하는 ‘신경 스위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연구팀은 뇌의 활성 상태에 따른 기억 수행 능력도 함께 분석했다. 우리 뇌는 활발히 정보를 처리하는 ‘온라인 상태(세타파·학습과 집중 시 활성화되는 뇌파)’와 휴식 상태인 ‘오프라인 상태(델타파·수면이나 휴식 시 나타나는 느린 뇌파)’를 반복적으로 오간다.분석 결과, 온라인 상태가 길게 유지될수록 최신 기억을 더 잘 떠올렸으며, 반대로 온라인·오프라인 상태 전환이 잦을수록 기억 인출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뇌의 특정 리듬과 상태가 효과적인 기억 인출을 결정하는 중요한 신경학적 지표임을 시사한다.이번 연구는 뇌가 과거 기억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정보를 유연하게 반영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구팀은 이번 발견이 향후 치매·알츠하이머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 환자의 기억력 감퇴와 인지 유연성 저하를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치료 기술 개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거·최신 기억 선택을 조절하는 MS-MEC 억제성 신경회로 스위치 > 한진희 교수는 “이번 연구는 우리 뇌가 수많은 경험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고 활용하는 원리에 대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며 “기존에는 기억 인출을 단순히 저장된 흔적을 재생하는 과정으로 이해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뇌가 경쟁하는 기억들 사이에서 최신 정보를 능동적으로 선택하는 조절 시스템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KAIST 생명과학과 김무준 박사, 서보인 박사과정, 소선회 박사과정, 최정욱 박사과정, 황재민 박사과정, 박주희 박사과정 대학원생이 참여했으며, 신경과학분야 최상위 국제 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에 4월 29일자 게재했다.※ 논문명: A septo-entorhinal GABAergic pathway that enables switching between episodic memories https://doi.org/10.1038/s41593-026-02280-6※ 저자 정보: Mujun Kim(KAIST, 제1저자), Boin Suh(KAIST), Sunhoi So(KAIST), Jung Wook Choi(KAIST), Jaemin Hwang(KAIST), Juhee Park(KAIST) & Jin-Hee Han(KAIST, 교신저자)이 연구는 중견연구과제(한국연구재단),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의 지원과 KAIST 장영실 펠로우십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 KAIST총동문회
- 2026-05-20
동문소식 > 모교 소식 >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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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KAIST총동문회 장배 춘계친선골프대회 참가자 모집- support
- 2026-02-26
사업&활동 > 친선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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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다 마음으로, 우정의 라운딩!
KAIST총동문회 와 과기회 연합 친선골프대회아래 포스터를 클릭하면 신청화면으로 접속됩니다.
- support
- 2025-08-07
사업&활동 > 친선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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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동문이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 - 2026년 KAIST 동문 신년교례회에 초대합니다
“전통은 우리를 묶고, 혁신은 우리를 나아가게 합니다.2026년, KAIST 동문이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에 초대합니다.”존경하는 KAIST 동문 여러분,KAIST는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의 산업을 일으키고첨단 과학기술의 중심에서 혁신을 이끌어왔습니다.이제 그 자부심을 모아 ‘통합과 발전’의 새 시대를 열고자 합니다.<strong data-end="280" data-start="260">2026 KAIST 신년교례회는동문과 동문단체가 함께 미래를 그리는 특별한 자리입니다.귀한 걸음으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strong data-end="418" data-start="400">
KAIST총동문회 장 이윤태<strong data-end="445" data-start="421">2026 신년교례회 준비위원장 노용만 2025년 신년교례회 스케치 영상 보러 가기 <div data-oembed-url="https://youtu.be/PgtS_wP7PK4?si=DiYj-IsfBt4YhWUf">- KAIST총동문회_사무국
- 2025-05-23
사업&활동 > 신년교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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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AIST 자랑스러운 동문상 후보자 추천 안내
KAIST는 지난 반세기 동안 ‘창의적 도전정신’, ‘과학기술을 통한 인류공헌’, ‘공공가치 실현’이라는 설립 이념 아래, 국가산업과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해 왔습니다.그 결실로,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과 세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동문들을 기리는 『KAIST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1992년부터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이에, 훌륭한 동문을 추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특히 다음과 같은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동문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상 부문 안내]혁신창업: 스타트업 창업자, 기술기반 창업자 등산업기여: 민간 기업 및 산업기술 분야 기여자학술연구: 미래 핵심기술 연구자 및 교수 등공공혁신: 공공정책, 국방, 행정 등 기여자사회봉사: 교육, 복지, ESG 등 사회공헌자젊은동문: 1985년 12월 31일 이후 출생한 젊은 동문 중 두각을 나타낸 인물 [추천 방법] * 추천인은 KAIST동문이거나 KAIST교수만 가능첨부 드리는 ‘KAIST 동문상 후보자 추천서’ 양식에 맞추어 작성해 주시고,alumni@kaist.ac.kr 로 파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접수 기한: 2025년 7월 21일(월) [시상 일정 안내]수상자 선정: 2025년 11월 중시상식: 2026년 1월 16일(목), 신년교례회 중 (장소: 엘타워)자세한 사항은 아래 첨부된 공적서 양식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바쁘시겠지만, KAIST의 가치를 빛내고 있는 훌륭한 동문을 적극 추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KAIST총동문회_사무국
- 2025-05-23
사업&활동 > 기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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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총동문회장배 친선골프대회
골프 참석관련 문의메일 : alumni@kaist.ac.kr
- KAIST총동문회
- 2025-02-12
사업&활동 > 친선 골프대회
